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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8평화순례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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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법계가 모두 부처님 계셔<임득빈>
108산사 조회수:885
2013-02-04 10:33:25
<도선사>먼저 머리 조아려 부처님전에 감사합니다. 스님께도 감사하시다는 말씀 드립니다. 저는 나이가 많으며 모든 면에 부족한 사람입니다. 절에를 오면 포대화상님이 환한 미소로 방긋 웃으시며 나를 반기시고, 대웅전을 들려서 석불전에 들려서, 7관세음보살전에 들려서, 아미타 부처님전에 들려서, 지장전에 들려 나오면 오색등들이 만다라 꽃을 보는듯한 그래도 전생의 내가 불인연이 있었나 보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님, 저는 계시던 보광사 불자입니다. 부처님은 한 분이신데 보광사면 어떻고 도선사면 어떻습니까. 불자는 다 같이 부처님의 딸이지요. 보광사를 다녀가다 꼭 도선사를 들리는 사람이에요. 정일 큰스님께서 항상 법문이 육바라밀을 실천하라는 말씀이 첫째 시부모, 남편, 동기간에 화합하여 열 살도 안된 자기 자식한테 순수한 마음으로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착한사람 부처님의 법대로 잘살아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대전사시는 대 보살님께서 도선사에서 다라니 기도가 있는데 생각이 어떠냐는 말에 즉시 신청했고 108산사 순례도 바로 신청해서 다니고 있는데요. 한편으로는 부끄러운 생각도 듭니다. 나이는 많고 머리도 세고 체력도 딸리고 걱정도 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는 변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불자님 가정마다 집안 편안하고 몸건강해서 회향 잘하도록 부처님 굽어 살펴주시옵소서.

<통도사>통도사 가는날 아이들처럼 마음이 즐거웠습니다. 휴게소마다 야단 법석 통도사 들어가는 입구에서 점심공양을 하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들처럼 소풍 온기분으로 점심공양을 마치고 절에 들어와서 공양이 쏟아놓고 예불보고 법문 듣고 낙관 받고 탑도리하고 염주알 받고 나오니 환호소리에 보살들이 손벽을 치며 야단법석, 나도 하늘을 보니 해가 방광 오색깔로 수시로 바뀌면서 해가 도는것도 같고 참 이상하다 이 우주 법계가 부처님이 계시다는데 그런가 가는곳마다 하늘에서 방광을 하니 스님 너무 감사합니다.
스님의 도력과 수천명 보살님들의 지극 정성으로 부처님과 호법 신장님들이 부처님의 법대로 잘 살아라 하시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스님 만수무강 하셔서 조은 가르침 많이주시고 끝으로 불자님들 가정마다 원하시는 일 부처님의 가피 스님의 지극 정성 기도 발원으로 하시는 일들 모두 성취하시고 건강들 하시옵소서.

<해인사>첫눈이 와서 스님들께서 눈을 쓸었다는 말씀에 아 팔만대장경이 모셔져 있는 도량이지만 첫눈으로 깨끗하게 도량을 청정이 해서 도인 스님과 2500명이라는 불자들에 환영 하시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공양을 세군데서 나누어하고 예불보고 낙관 받고 염주알 받고 팔만대장경을 돌아서 나오니 역시 해가 방광을 시작 나는 눈이 안좋아서 해를 잘 볼 수가 없지만 오색으로 보이는데 다른 보살님께서는 해가 반으로 갈라지는것 같고 한문으로 글자도 보이는데 뜻을 모른다 하십니다.
그것은 무슨 뜻이며 그럼 부처님께서 살아계시다는 말씀인가요. 도인 스님과 이천오백명에 불자들에 지극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을 시켜서일까. 스님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스님 법력 도력으로 마음으로 찾아가는 108산사 회향 마칠때까지 몸건강하시고 만수무강하셔서 삼천명이 넘는 불자님들 가정마다 집안 편안하고 몸들 건강해서 한사람도 낙오없고 장애없이 회향 잘 마치시길 두손모아 다같이 발원합니다.